A4 편지 봉투 PDF 로 뽑아서 쓰자

Posted 2010/01/29 23:25, Filed under : Nerd Stuff


애인님께 편지를 쓸때는 종이가 너무 작아 할 말을 다 못할때가 있지요
그래서 A4용지에 편지를 쓰면 종이를 여러번 접어야 할때가 생겨요 ㅠ
그럼 너무 마음이 아프잖아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A4를 두번만 접어
넣을 수 있는 편지봉투!!!




예쁘지요?

이걸 예쁜 A4용지에 출력해서 그대로 잘라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점선으로 되있는 부분은 접어주시면 되구요 두꺼운 용지에 출력하면
바로 우표 붙여서 보내도 될것 같아요. 저는 주로 직접 주었기 때문에
풀 안붙이고 다음과 같이 사용했습니다.





편지를 쓴 A4용지를 반으로 접고 또 반으로 접으면 딱 맞게 들어갑니다.

그렇게 잘 넣은 뒤에



스티커로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예쁘지요?

자 이제 애인님께 점수 따는 일만 남았습니다 :)



PDF 파일 다운로드


ps. 답글은 필수~
2010/01/29 23:25 2010/01/2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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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런던 2010/01/30 02:42 Delete Reply

    우와 애인님은 좋겠네요-!! 사랑받으시겠어요-

    1. Re: # Xenolith 2010/01/31 04:19 Delete

      그럼요 얼마나 사랑받고 있다구요 ♥
      런던님도 사랑 많이 받으실것 같아요~

  2. # choiys 2010/02/02 03:16 Delete Reply

    좋은 편지봉투 잘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드려요.

    1. Re: # DONGMIN 2010/02/22 02:50 Delete

      감사합니다 :)

  3. # 숙숙이 2010/02/09 10:37 Delete Reply

    우와~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저 다운받아서 잘 쓸께여 ㅎㅎ

    1. Re: # DONGMIN 2010/02/22 02:50 Delete

      네~ :) 또 놀러오세요

  4. # 부산 2010/02/23 00:26 Delete Reply

    택배비.....................

    1. Re: # DONGMIN 2010/02/23 00:57 Delete

      택배비? ㅋㅋ

블로그 퍼가기에 대한 공지

Posted 2009/07/26 16:09, Filed under : Nerd Stuff


블로그에 많은 내용이 있진 않습니다만, 운영한지 1년이 넘어가다 보니
리퍼러를 가끔 보면 다른 곳에 업로드/작성 된 제가 쓴 글들이 많이 보입니다.
출처를 표기해 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출처와 관련된 내용이 전혀 없이
'마치 직접 작성한 글' 처럼 올려 놓으신 분들이 가끔 계신데..

글쓴이의 이름과 블로그 주소정도는 표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그림파일의 직접링크는 불허하겠습니다

이는 몇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마치 직접 작성한 글'과 관련한 대부분의 게시물들이
제가 블로그에 올린 사진과 그림들을 <img src=http://www.uglyblog.net/.."> 이런식으로
직접링크를 하여 제 블로그와 무관하게 트래픽을 유발시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트래픽 초과를 경험하는 상황이 가끔 생기기 때문입니다.

쪼잔하다고 생각하실 수 있으나,
서버에 그렇게 많은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서
트래픽 초과가 자주 걸리고 그때마다
제가 추가비용을 지불하여 리셋시키는 경우가 많아 결정된 일입니다.

이에 현재 블로그에 제 글을 가져가신 분들은
글만 가져가시고
사진들은 모두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만간 방법을 강구하여 외부링크를 프로그램적으로 막는 방안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두장 정도를 저장하시어 다시 본인 서버에 올리시는 것은 상관없습니다.
하지만 제가 uglyblog.net 라고 표기한 부분을 지우시면 제가 기분이 많이 나쁠겁니다.



전 블로거의 세계에서
출처 표기는 매너가 아니라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7/26 16:09 2009/07/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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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 360 패드 스틱으로 개조하기 - 준비편

Posted 2009/03/26 23:32, Filed under : Nerd Stuff



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조금 되었지만
최근 XBOX 360 용 스트리트 파이터 4 가 출시되었지요.
패드로는 아무래도 기술쓰는데 불편한 점이 있고 무엇보다 일반버튼이
네개뿐이라 6개의 버튼이 필요한 스파시리즈에는 어울리지 않지요

시중에 나와있는 스틱도 있지만 가격이 무척 비싸고
무엇보다 DIY 블로그가 되어버린 UGLYblog 의 기본정신인
만들어 쓰는 재미 >>>>> 사서 쓰는 재미 에 입각하여

멀쩡한 패드를 뜯어 스틱으로 바꿔보는 작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류~~~~~~~~ 겐~ ㅋㅋㅋㅋㅋㅋ



준비물 설명 나갑니다.

이제 뭐 인두나 납, 스탠드 이런건 기본이지요..ㅋㅋ

우선 케이스로 쓸 MDF
기본 버튼으로 쓸것 6개 (+ 트리거 버튼 2개)
스타트, 백버튼, 가이드 버튼으로 쓸 것 각 3개
스틱
전선
T8 드라이버

이렇게 필요합니다.

각각의 부품을 설명드리자면 MDF 는 그냥 판대기 입니다.
워낙 싼 재질이라 옥션등에서 구입하시면 잘라주는데까지 6천원정도 듭니다
저는 오프라인에서 구입하려고 수원시내 대부분의 목재상에 다녀보았지만
한판단위 (2m 가 넘는 크기) 로 구입을 해야해서 가격도 가격이지만
남는 판의 처리가 부담스럽고 문제가 많습니다.
그래서 그냥 옥X 에서 MDF 를 검색하신 후 사이즈를 입력 / 주문하시면 됩니다
그럼 예쁘게 잘려 배달되더라구요...ㅋㅋㅋ

이 모든 정보를 모른채 전 목재상을 전전하다 결국
학교앞 인테리어 자재집에서 허름한 판대기를 '얻어' 왔습니다.



자세히 보면 보이지 않지만 군데군데 못도 있고 연필로 그린 자국도 있고...
어디 책상에서 떼어낸 것 같은 판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부품군에
스틱과 버튼이 들어갑니다.

스틱과 버튼은 크게 접지식마이크로 스위치 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접지식과 마이크로 스위치를 설명하기 전에 스위치 라는걸 설명해야 겠군요...

 

요것이 스위치 입니다. 대부분 알고 계시겠지요..
스위치라는 것의 역할을 전선 두가닥을 붙였다 떼었다 하는 것입니다.
전선이 붙으면 불이 켜지고 떨어지면 켜지는 것이지요

오락실에 있는 버튼도 마찬가지 입니다. 두가닥의 전선이 연결되어 버튼을 누를때마다
연결되었다 떨어졌다 하면서 전기적 신호를 보내는 것이지요...


이것을 구현하는 방법중에 하나가 접지식입니다.
90년대에 만두집을 다녀보신 분들이 기억하고 있는 버튼의 느낌이 이것입니다.


요것이 접지식 버튼의 메카니즘 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A / B 가 붙으면서 작동하는 겁니다.

장점은 고장나면 고치기 편하고 버튼 누르는 감이 부드러우며 가격이 싸다는 것이며
단점은 고장이 잘나고 납땜이 상대적으로 불편한 경우가 있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스위치는 ..



이렇게 생겼습니다. 밑에 버튼을 빼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왼쪽에 톡 튀어나온 부분이 눌리면서 신호를 보냅니다.



이 두가지 스위치 중에 마음에 드시는 부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모든 재료가 준비가 되면 이제 작업에 돌입하시면 됩니다!!!

커밍 순!!
2009/03/26 23:32 2009/03/26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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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만에 아이팟 독 만들기

Posted 2009/03/26 23:30, Filed under : Nerd Stuff

오늘은 집에 있는 재료를 이용하여 아이팟 독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글루건 하나만 있으면 됩니다. ~~~




이것이 오늘의 주 재료(?)가 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치약인 덴탈 쿨링 시스템 입니다..ㅋ
당연히 치약은 빼서 쓰시고 저 상자만 필요합니다.

스텝 ... 완!



상자를 반으로 자릅니다. 그냥 가위로 잘라주시면 됩니다




두개가 된 상자를 이렇게 하나로 합쳐 줍니다.
한쪽을 접어서 그냥 밀어 넣으시면 알아서 들어갑니다



아이팟을 살때 딸려온 독 스페이서(?)를 올려놓고 뚫을 구멍 크기를 그려넣습니다



그리고 고대로 파내면 됩니다. (조금 작게 자르시길 추천합니다)



이렇게 그 위에 시트지를 입혀주면 더욱 이쁘겠지요~



뒷쪽에도 구멍을 하나 뚫어서 케이블을 통과시켜 줍니다
저는 신형 케이블을 쓰려니 조금 괜히 왠지 아까워서



구형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구형에는 고정핀이 들어있어 케이블에서 분리할때
양쪽을 눌러줘야 합니다. 이는 그냥 사용할때는 편하지만 독에 연결시에 양쪽을 눌러줄 수가 없기때문에
제거하기로 합니다.

그냥 뻰찌같은걸로 분해하시면 됩니다. 어차피 케이스는 필요 없으니까요
그리고 잘 보시면 금속성 부분이 양쪽으로 나있는데 (사진엔 없네요) 그걸 그냥 빼주시면 됩니다
별로 어렵지 않아요



그렇게 준비한 케이블을 독 부분에 연결시켜 주면 됩니다. 분리되지 않기 위해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줍니다.



준비한 연결부를 아까 독 베이스(?)에 연결시켜 주면 끝~~~






자 지금 시작하세요!~~




2009/03/26 23:30 2009/03/26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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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서 만들었던 아이팟용 라인아웃 케이블을 차량에 연결하기 위해서는 두가지가 필요합니다.
한가지는 USB 로 충전하기 위한 5V 어댑터가 필요하고, 다른 하나는
아이팟 케이블은 차량 안쪽에 설치될 예정이므로 다른 MP3 를 사용하기 위한
또 하나의 AUX 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셀렉터라는 장비가 필요합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제품들도 많지만 그렇게 어려운 작업이 아니므로 간단하게
만들어서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제가 3년전쯤 만들었던 AV 셀렉터 입니다.
당시에 스피커로 미니콤퍼넌트를 사용하고 있어 여러 장비의 AUX 입력을 받는데 무리가 있어 만들었습니다.

비디오 기능은 귀찮아서 때려쳤으며...
오디오만 작동하는데 6개인가 달 수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XBOX, TV, PC 로 사용하였습니다. 오른쪽에 레버를 돌리면 차례대로 돌아가며 작동합니다.

무슨말인고 하니... 스피커는 하나인데 쓸 기계는 3개이니 선을 계속 바꿔낄 수 없으니
다 꼽아놓고 스위치만 돌리면 각각의 기계와 연결되는 것이지요.

케이블을 스위치 뒷쪽에 끼우는 방식으로 원래는 납땜을 해야하지만
조금 불안정하지만 인두 한번 안쓰고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포스팅의 목적은 이 셀렉터를 작게만들어서 차량에 연결하는 것입니다.


준비물

3단6P 스위치 
스테레오 케이블 한개
RCA 케이블 1조
안쓰는 차량용 버튼 하나

인두, 납, 수축튜브, 글루건...




자 시작해 볼까요?





요것이 3단 6P 스위치 입니다. 이쁘게 만들 수 있겠지만 뭐 미적감각제로라서
싸고 튼튼한걸로 골랐습니다. ^^;

구성은 다음과 같이 하시면 됩니다.



LEFT, RIGHT 는 꼭 정해진것이 아니니 편하신대로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 있는 두개의 핀에 카오디오의 AUX 와 연결하는 케이블을 연결하시면 됩니다.
이때 케이블을 한번 벗기면 나오는 전선 (GROUND) 말고 한번 더 벗겨야 나오는 전선을 연결해야 합니다.
나중에 GROUND 는 모아서 6개를 다 묶어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INPUT 1,2 는 스테레오 케이블을 하나 자르면 선이 3개가 나옵니다.
LEFT, RIGHT, GROUND 인데....
빨간색이 보통 왼쪽입니다. (빨갱이는 좌파라고 읽습니다 ㅋㅋ)
검은색은 오른쪽이겠지요

스테레오 케이블 하나는 INPUT 1 에 검은색 빨간색을 납땜하고
반대쪽 세트는 INPUT 2 에 연결하시면 됩니다.








사진이 별로 없네요.. 납땜이 다 끝난 모습입니다. 사진으로 보기는 조금 어려운데
한번 해보시면 생각보다 무척 쉽습니다.




다 만들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글루건으로 마무리 하시면 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테스트를 하시면 됩니다.
가운데는 OFF 이니 왼쪽, 오른쪽으로 움직여보시면 두가지 기기가 번갈아 소리가 날겁니다.



갤로퍼 2에 보면 안쓰는 버튼이 하나 있습니다.
3번째 버튼이 그것인데 똑 뽑아서 거기에 스위치를 넣으면 됩니다.





요로케 생긴 버튼입니다. 여기에 구멍을 뚫어 스위치를 집어넣겠습니다.




삭막하게 생긴 드릴이지요



덜덜덜덜....ㅡ.ㅡ





구멍을 뚫은 모습입니다. 드릴이 없다면 인두로 지져도 됩니다.. 그게 더 간편하긴 하겠지만
몸에는 좋지 않겠지요...인두도 물론이구요..^^;;



스위치를 우겨넣고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주면 됩니다.



짜잔~~ 완성된 모습입니다.

설치는 버튼을 빼실때 반대로 하시면 됩니다.
자세한건 추후에 다른 포스트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만드는 셀렉터 였습니다~






2009/02/01 14:30 2009/02/0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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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 갤로퍼 / 아이팟 터치 2세대용 라인아웃 케이블 만들기


경고 / 다음 작업은 과도한 스트레스를 야기할 수 있으며 미세한 손놀림과
         납연기에 대한 면역력이 필요하므로 자신 없는 분은 '뒤로' 혹은 '전원'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아니면 모든 책임을 스스로 지시고 그냥 따라하셔도 됩니다.

         무엇보다 이 글을 작성자는 전자전기등의 전공자가 아니므로 잘못되거나 혹 위험한
         부분을 포함하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잘못된 점이 있으면 가차없이 돌 던져 주세요






아이팟 30핀 케이블을 이용하여 터치 2세대에서 사용 할 수 있는 라인아웃 케이블을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30핀 커넥터 모듈 / http://devicemart.co.kr/mart7/mall.php?at=013020020&query=view&no=22924
전선 (랜케이블 추천)
스테레오 혹은 RCA 케이블
USB 커넥터 혹은 케이블
1Kohm 저항

USB 충전회로
http://uglyblog.net/entry/ipod_cable_prologue 참조

1.5 파이 수축튜브
인두

테스터


준비물이 구비되면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부품인 30핀 커넥터입니다.
30개나 되는 핀들이 빼곡히 박혀있습니다.


아이팟의 경우 어렵지 않게 핀 정보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과연 어떤 핀이 1번핀일까요...

.....

저도 이를 파악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속성 비법전수 나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커넥터의 중앙부분을 보시면 톡 튀어나온게 있습니다.  TOP 에는 없지만 BOTTOM 에는 있습니다.
이처럼 한쪽에만 있기때문에 이것의 유무를 기준으로  편의상 TOP / BOTTOM 으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TOP 의 경우 그림과 같이 위치시키시면 윗쪽줄 가장 왼쪽에 있는 핀이 1번핀입니다.
2번핀은 BOTTOM 에서 찾는게 편합니다. 앞뒤/앞뒤 로 핀이 배치되기 때문이지요
그럼 아랫줄 첫번째 핀이 3번핀이 되는겁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4 씩 하시면 됩니다.

더욱 편한방법은 그림과 같이 케이블을 잡으시면 아래쪽 표에 있는 숫자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커넥터에 T/B 를 써놓으시면 좀 더 작업하기 편하시겠죠.
핀수가 많기 때문에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핀 구분은 저렇게 하시면 되고.. 본격적인 작업을 하도록하겠습니다.
섬세한 납땜질에 자신이 없으신 분은 굵게 되어 있는 숫자를 제외하고는 뽑으셔도 됩니다.
잘못뽑으면 되돌리기 어려우니 꼭 두번 세번 확인하시고 뽑으시길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각각의 핀에는 작은 구멍이 뚤려 있습니다.
하지만 구멍이 아주 작기때문에 왠만한 전선은
제가 해봤을때 4,5가닥 들어가면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제가 첫번째 작품의 실패에서 배운것은
전선을 꼬아서 넣는것보다 구리선을 쓰는
랜케이블을 쓰는것이 훠얼씬 더 편하다는 것입니다.

랜케이블을 잘라보면 8개의 전선이 나오는데
그중 하나의 피복을 벗겨보면 왼쪽 그림처럼 생겼습니다.

하지만 이 전선도 무척 두껍기 때문에 구멍을 통과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진처럼 90도로 굽혀준 뒤에 손톱깎이나 니퍼로
날카롭게 잘라주시면 됩니다.





이제 전선을 연결하여 납땜을 하면 됩니다.

우선 USB 부분부터 연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전선을 연결하실때는 꼭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내셔야 합니다.
무슨말이냐면... 뾰족하게 만든 부분을 구멍에 넣을때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 이렇게 꼽아야지
----↘  이렇게 위에서 올려놓고 납땜하시면 커넥터 두께가 두꺼워져서 케이스가 안닫힙니다.

그래서 되도록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살짝 끼우신 뒤에 납땜하시고 꼭! 수축튜브 끼워주세요
테이프로 하기엔 너무 간격이 좁고 그냥 두기에도 불안하니까요..

1.5파이 수축튜브 꼽으면 딱 맞습니다.



수축튜브 꼽으면 이쁘고 안정적으로 고정됩니다.



USB 부분의 연결이 끝났습니다. 랜케이블을 잘라쓰셨으면 커넥터의 반대쪽 전선은
그냥 전선만 있을겁니다. 그래서 그쪽 부분을 USB 커넥터로 연결하셔야 합니다.



절대로 이런식으로 연결하시면 안됩니다. 왜냐하면 매듭이 한곳에 다 있기때문에
가운데 부분이 유독 두꺼워져 보기도 안좋거니와 수축튜브가 들어가질 않습니다.
모범답안은 잠시 후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USB 연결이 모두 끝났습니다.
아이팟과 컴퓨터를 연결하여 테스트를 한번 해봅니다. 꼭 싱크가 되는지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이때 USB 허브에 꼽으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꼭 본체에 달린 USB 에 연결하세요
핀을 제대로 연결하셨으면 아무런 문제없이 동기화가 진행될 겁니다. 물론 충전표시도 뜹니다.


이제 라인아웃을 연결할 차례입니다.

라인아웃은 처음 만들때는 RCA 단자를 바로 연결하였지만 두번째 만들때는
이어폰 (3.5파이) 잭을 바로 연결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금 더 연결하기 편해지니까요



굴러다니던 케이블에서 벗겨낸 3.5파이 스테레오 Female 커넥터입니다.

총 3개의 단자가 있으며 바깥 부분이 GND, 톡 튀어나온 두곳이 L, R입니다.




역시 랜케이블에서 가져온 전선 3가닥을 연결해주면 됩니다.
테스터로 확인하면서 작업하시는거 잊지 마세요~




테스터로 확인하셨으면 글루건으로 고정시켜줍니다.



마무리는 수축튜브로 이쁘게..


저는 3.5잭과 아이팟 커넥터에서 나오는 부분을 따로따로 만들어서 이 둘을 연결시켜야만 했습니다.



이것이 아까 말씀드린 모범답안입니다. 매듭의 위치가 각각 다르지요
이렇게 되면 합선될 염려도 적고 굵기가 가늘어서 수축튜브를 끼우기가 좀 더 편합니다.
하지만 길이를 맞춰야 되서 ... (실수로 선을 잘라버리면 대박 큰일) 조금 더 기술을 요합니다.



마무리는 투명한 수축튜브로 해주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셨으면 30핀 커넥터에 라인아웃과 USB 케이블이 달려있을겁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테스트 한번 해볼까요?




아마 아이팟 스피커로 소리가 나올겁니다...ㅡ.ㅡ;;

나노 1세대는 그냥 라인아웃으로 나옵니다만.. (이후로 언제부터 안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나치게 똑똑한 터치2세대는 아직 한가지 작업을 더 해줘야 제대로 라인아웃을 뿜어줍니다.

그것이 뭐냐하면 평상시에는 아이팟이 라인아웃을 비활성화 시켜놓기때문에 이를 활성화 시켜줘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팟이 스스로 활성화 시킬때가 있는데 그때가 언제냐면....
DOCK 위에 올라 있을때입니다. 우리가 할일은 아이팟을  DOCK 위에 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 주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라인아웃을 뿜어줄겁니다.

그렇게 만드는 방법은 21번핀과 GROUND 를  1kohm 으로 연결시켜 주면 됩니다.
21번핀이 하는 역할은 현재 연결된 기기가 어떤 기기인지 판별하는 역할을 합니다.
자세한 정보는 아까 보여드렸던 핀정보에 보시면 잘 나와 있습니다.


문제는 부품을 주문할때 이것을 몰랐기에 1Kohm 이 없었습니다.
시간도 늦었고 주변에 구할 수 있는곳도 없었기에
안쓰는 USB 충전기를 뜯었습니다.  ㅡ.ㅡ;;




저기 보이는 R6 가 우리가 필요한 1Kohm 짜리 저항입니다.
일반적인 저항 (갈갈흑흑 식의...) 과 달리 무척 작지요 약 3mm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전공자가 아니라 잘은 모르지만 SMD 저항 혹은 칩저항으로 불리는것 같습니다.
제가 주문한 51k, 150k 100kohm 도 비슷한 종류의 저항인데 그건 저것보다 더 작습니다.
그걸로 몇시간 작업하고 저걸 보니 뭐 부담없이 떼어낼 수 있었습니다.

저항에 102 라고 쓰여져 있는데 읽는 방법은
처음 두자리는 유효숫자, 그리고 마지막 자리는 0의 갯수 입니다. (10^x)
예를들어 102 면 10 x 10^2 즉 1000 이 되는 것이지요.
1Kohm 되겠습니다.

계산하기 귀찮으시면 테스터로 찍어보면 됩니다. 뭐 딱 1kohm 나오길래 주저없이 뜯어냈습니다.




가위로 잘라 쓸 수 있는 PCB 가 있어 사진과 같이 연결하기로 하였습니다.
두개의 구멍의 전선 두개를 끼운 뒤에 납땜을 하고 그 사이에
저항을 올려두면 ..



이렇게 이쁘게 올라갑니다. 테스터로 찍어보면 여전히 1kohm 이쁘게 떨어지지요..
빵판이나 비슷한 재료가 없다면.... 그냥 전선과 저항을 바로 연결하고 글루건이나
테이프로 잘 고정시켜도 될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했던 실수입니다. 외국 포럼에서 21번핀과 15번핀을 저항으로 연결해주라고 하여 연결하였으나
마찬가지로 소리가 나질 않습니다. 15번핀과 11번핀을 같이 연결해주면 소리는 납니다만
싱크할때 에러가 나거나 충전이 되질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하루종일 고생하였습니다...... ㅠㅠ


2월9일 추가분
오늘 새로 만들어 보았습니다만 케이스에 붙이는것으로는 소리가 나질 않습니다.
그래서 혹시 해서 15번과 11번을 붙인 뒤에 21번핀과 1kohm 으로 연결하였더니
소리와 충전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집니다만 싱크는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관련 부분은 삭제하였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혼란스럽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정상 작동하면 마무리 작업 하도록 하겠습니다.




절대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X 쳐진 부분은 케이스에 붙이셔야 합니다.






역시 마무리는 글루건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너무 두껍게 바르면 케이스가 안닫히니 커넥터 높이만큼만 해주세요.




기존의 케이스가 오른쪽 처럼 구멍이 작기때문에 전선이 많은 우리의 케이블은
저 안에 집어 넣기 위해서 왼쪽처럼 뼨치로 측면을 들어(?)주어야 합니다.
저는 라디오 펜치로 한번씩 접으니 이쁘게 펴졌습니다.



케이스에 이쁘게 집어 넣으시면 됩니다.


금속부분 조립하는 사진이 없네요.. 어렵지 않으니 잘 하시리라 믿고 무브 온~ 하겠습니다.

아 옆에 버튼 끼우시는거 잊지 마세요~



케이스가 조립되면 정말 모든 작업이 끝난겁니다.



완성된 모습입니다. 깔끔하지요?  USB 에 연결하고 테스트 하시면 됩니다.






라인아웃은 오디오 AUX에 연결하셔서 확인해보시면 됩니다.
제대로 연결하셨으면 정상작동 할겁니다.

이제 차에서 충전과 음악을 동시에 들을 수 있겠네요~

물론 충전은 컴퓨터에 꼽지 않으면 USB 충전회로가 필요합니다.
http://uglyblog.net/entry/ipod_cable_prologue 참조


케이블을 만드는데 무엇보다 핀을 다 연결했는데 제대로 나오질 않아서
고생이 많았습니다. 2세대가 나온지 꽤 되었음에도 외국 포럼에도
케이블 사서 써야한다, 라인아웃이 안된다 등등 부정적인 얘기만 있었는데
1kohm 저항과 21번핀, 그리고 케이스에 붙이는것이 포인트였네요

그것을 파악하는데 정말 하루 꼬박 걸렸습니다.

그러니...

리플하나만!!! 달아주세요..ㅋㅋㅋㅋㅋ



여기까지 긴 글 읽으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차량용 AV 셀렉터 만들기 입니다

기대해 주세요~

2009/02/01 05:42 2009/02/01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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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비밀방문자 2009/02/01 14:50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 # Xenolith 2009/02/02 12:01 Delete

      죄송합니다. 하나 만드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ㅠㅠ
      꼼꼼하게 만들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ㅠ
      차근차근 따라 해보시면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

  2. # 간이역 2009/02/02 09:46 Delete Reply

    대단하십니다. 잘 봤습니다^^

    1. Re: # Xenolith 2009/02/02 12:01 Delete

      감사합니다.^^

  3. # 이찬표 2009/02/02 10:05 Delete Reply

    형 이거 살 수 없으니까 만든거죠?
    나로선 전혀 이해할수없는 포스팅...ㅋㅋㅋㅋㅋ
    납은 몸에 차곡차곡 쌓입니다ㅋㅋㅋㅋㅋ

    1. Re: # Xenolith 2009/02/02 12:07 Delete

      파는게 없을껄?
      라인아웃만 빼는건 있을텐데 충전도 같이 되는건 없을꺼야
      그래서 만들었는데.. 팔더라도 무지 비쌀듯..

      몸걱정에 무연납 살려고 알아봤는데
      20배 비싼 가격에.......
      내몸따위..ㅋㅋ

  4. # nozomi 2009/02/02 10:30 Delete Reply

    터치2세대의 라인아웃에 대해서 항상 궁금했었는데...
    (사실 핀 레이아웃이 바뀐줄 알았었더니... ^^;;;;;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 Re: # Xenolith 2009/02/02 12:08 Delete

      저항값과 위치에 따라 인식하는게 다른가 보더라구요
      다음에는 콤포넌트를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5. # 은군 2009/02/02 17:33 Delete Reply

    우와 멋지네요 ㅎ
    안그래도 저거 만들어 볼려고
    한참을 뒤져보다
    포기한지 한달넘었는데 ㅋ
    방학이 끝나기전에 도전 해봐야겠네요 ㅎ

  6. # GT철쓰 2009/02/03 18:16 Delete Reply

    허헐...이렇게 만들기도 하는군요...
    저도 시간내서 함 도전해봐야 겠어요..ㅋㅋ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7. # rooroo2 2009/02/09 15:37 Delete Reply

    결론적으로 21번과 15번을 연결하는건가요???
    그리고 21번을 케이스에 붙인다??? 접지를 해준다는 말씀이신지요?
    다른거 이해가 되는데 그 부분이 여러가지면에서 많이 애매하네요~~~ 알려주세요...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1. Re: # Xenolith 2009/02/09 19:57 Delete

      제가 오늘 새로 만들어 봤는데 케이스에 붙여도 소리가 나질 않네요
      그냥 원래대로 15번과 11번을 붙인 뒤에 이를 21번과 1Kohm 으로
      연결하면 충전과 소리가 함께 가능합니다.
      본문은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8. # lamby 2009/02/12 12:28 Delete Reply

    클리앙에서 링크타고 구경왔습니다.. 정말 대단하신거 같아요~ ^^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요..
    이 방법을 응용하여 터치용 블루투스 동글(SRS-200BD)에서
    usb 충전 단자 하나 뽑는게 가능할까요?
    동글을 쓰면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달아서 잘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싱크는 안되도 상관없고 충전만 가능하면 좋을꺼 같은데.. 가능할까요?
    물론 블투 동글을 보셔야겠지만 제가 이런쪽에 문외한이고
    무작정 따라해보기 전에 가능 여부정도와 많이 어려운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

    ps. 동글 사진도 링크하였습니다.

    1. Re: # Xenolith 2009/02/13 22:57 Delete

      저도 전공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devicemart.co.kr 에 가시면 아이팟 female 커넥터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이를 이용하시면

      아이팟 - male 커넥터 ---- female 커넥터 --- 블투 동글
      ...........|
      ...........|-------- USB 케이블

      이런식의 구성이 가능할겁니다.

      하지만 보통 충전시에 전압이 사용전압보다 높기때문에
      블투 동글이 충전을 고려하지 않고 제작되었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상으로는 동글쪽에 사용되는 핀이 많기때문에
      male 커넥터의 30핀중 어떤것을 연결해야 하는지도 문제가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30핀이 남땜되어 있군요.. ^^;

      다른방법은 동글쪽에 납땜하는 방법인데 커넥터부가 그런 납땜을
      하기에는 조금 어려울것으로 보입니다. 폭도 좁고 고정도 쉽지 않겠네요


      제 생각에는 어차피 USB 를 연결하시려면 그냥 이어폰을 사용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9. # NOGA 2009/02/27 00:32 Delete Reply

    어 저거 할만하겠는걸? 방학끝나기 저거 해볼까?

    하다가

    참 쉽죠?를 보니 난이도 이해할 수 있겠네요.

    저로서는 무리라는 걸..

    잘 보고 갑니다.

    정품으로 돈주고

    하나 사야겠습니다 -_-;;

    1. Re: # Xenolith 2009/03/03 00:46 Delete

      근데 제 경우에는 직접 만들면 정품 사는것보다
      가격이 많이 들때가 종종 있습니다. ㅡ.ㅡ;
      처음에 한두번 실패하게 되면 이게 뭐 두배가까이 들때도 있더군요
      근데 익숙해지면 정품보다 훨씬 깔끔하고 효과적으로
      만들 수 있고 무엇보다 쬐끔 보람도 느껴서 그래서 만들어 쓰는게
      더 많은것 같네요..^^;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10. # 브루스.. 2009/03/03 00:01 Delete Reply

    자작 독을 만들다가 저는 라인아웃 캐이블을 생각도 못하고
    걍 이어폰 단자에 케이블 연결해서 쓰고 있거든요..; 왠지 터치를 꼽꼬 뺄때 부자연스러움을 느꼈었는데 이게 문제였네요.. ㅎㅎ;;; 기회가 된다면 만들고 싶습니다만.일단 인두같은 도구부터 구해야겠네요...;; 잘 봤습니다.

  11. # 비밀방문자 2009/03/03 00:09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 # Xenolith 2009/03/03 00:44 Delete

      앗 반갑습니다~ ^^;
      이메일로 연락한번 주시겠어요?
      xenocase@gmail.com 입니다.

  12. # 로시더 2009/03/17 03:00 Delete Reply

    위다이팟에서 게시물 보다가 왔습니다..

    고생 하셨네요~!!

    게시물 잘 보았습니다.

  13. # 익스트림 2009/04/06 17:45 Delete Reply

    와우! 대단하십니다~

  14. # UO 2009/04/26 12:01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라인아웃 케이블에 관심이 있어 클리앙 검색중 들렀습니다~

    이렇게 라인아웃 하면 아이팟에서 볼륨조정할경우 볼륨이 조정이 되나요?
    아니면 일정한 볼륨으로만 소리가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1. Re: # xenolith 2009/04/26 16:35 Delete

      안녕하세요 ^^
      라인아웃으로 출력하면 아이팟에서는
      볼륨조절이 되고 일정한 볼륨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라인을 받는 기기에서 조절해야 합니다.

  15. # name_less 2009/05/01 01:17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감명받았습니다~^^

    멀티 독 만들려고 이래저래 검색하다가 좋은 정보 보고갑니다.
    220v 전원받아서 충전되는 독 스피커 구상중인데...ㅎㅎ

    전 1세대 해킹팟이라..될지 모르겠네요.ㅎㅎㅎ;;;
    2세대랑 같았으면하는 기대로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1. Re: # xenolith 2009/05/01 03:10 Delete

      감명까지 받으시다니..부끄럽사옵니다..ㅎ

      220 전원이면 중간에 USB 어댑터 하나 꼽으시고
      충전회로 끼우신 다음에 위에 케이블 연결하시면
      해결되겠네요.... 터치 1세대 꼽아봤는데
      이상없이 잘 작동합니다. 나도 1세대도 잘 되네요

  16. # 비밀방문자 2009/10/14 23:04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 # DONGMIN 2009/10/15 00:16 Delete

      글쎄요.^^; 카나레 케이블을 한번도 써보지 못해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네요
      비싼케이블이니 잘 알아보시고 하셔야겠어요

  17. # 비밀방문자 2009/10/22 15:54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 # DONGMIN 2009/11/02 02:42 Delete

      물론 다른곳에서 구하실 수 있으시면 구입하셔도 무관합니다
      저는 디바이스마트를 주로 이용했던 터라 그곳에서 구입했구요
      아마 다른 쇼핑몰도 판매하고 있을겁니다.

  18. # 비밀방문자 2010/02/09 23:43 Delete Reply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 Re: # DONGMIN 2010/02/22 02:50 Delete

      안녕하세요

      요즘은 현대/기아자동차에서 차량용으로 나오는 아이팟 케이블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http://blog.naver.com/ashein?Redirect=Log&logNo=95335704
      참고로 USB 를 연결하지 않고
      오디오선말 연결시에는 악세사리가 연결되었다는 흰색 화면이 나오지 않습니다.
      가격은 25000원이구요 제작하시는 것보다 조금 더 들기는 하지만
      완성도나 여려 면에서 더 좋을 것 같아요

      정 자작하시겠다고 하시면
      말씀하신 방법으로 연결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충전이 되지 않으면 스테레오 케이블이랑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을텐데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제가 타고 다니는 차인 (제 소유는 아닙니다 ..ㅋ) 갤로퍼 2에 할아버지께서 설치하신
파나소닉 오디오에 AUX 단자가 하나 있습니다. RCA 단자 2개로 이루어진 AUX 에
RCA-3.5 Stereo 케이블을 이용해서 MP3 를 사용하고 있었지요


이것이 RCA 단자입니다.
많이 보셨죠


그런데 문제의 발단은 제가 아이팟 터치 2세대를 구입하면서 시작됩니다.
배터리가 쥐약인 아이팟 터치는 오랜시간 이동하는 경우 차에서 듣기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밥달라는 소리를 자주 해대서 뭔가 대책이 필요하였습니다.
하지만 터치 2세대의 경우 컴퓨터에 꼽지 않으면 충전이 되질 않습니다.
터치 1세대나 나노 최신기종도 마찬가지입니다. USB 허브에 꼽아도 충전이 되질 않지요
AC-USB 어댑터는 물론이고요.

이유는 클리앙(Clien.net) 의 나우테스님이 작성하신
일반 충전기로 아이팟 터치/아이폰 충전하기 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면 지나치게 똑똑한 아이팟이 늘 먹던 양의 밥을 주지 않으면
숫가락을 내던져서 생기는 일입니다. 그래서 LTC 4066 이라는 칩으로
컴퓨터가 아이팟으로 보내는 전류를 조절하게 됩니다.
AC-USB 어댑터나 USB 허브에 연결하게 되면
친숙한 컴퓨터가 아닌 이웃집 외국인 아저씨가 갑자기 밥을 주니 놀래서 안먹는거지요...

그런 이유로 그냥은 충전이 되질 않습니다.

나우테스님의 블로그에 보면 충전회로를 만드는 방법이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그 포스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일단 시초는 그 충전회로를 만드는 일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몇개의 저항과 USB 커넥터가 필요한데

devicemart.co.kr 에서 그동안 미루어왔던
테스터와 인두를 포함하여 부품들을 주문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장바구니를 채우던 중 ipod 30pin 커넥터를 발견하였습니다.
핀 정보를 알아보니 30핀중 3개가 line-out 관련 부분이었습니다.
USB 는 4가닥의 선을 쓰니 7개만 연결하면 30핀 케이블 하나로
충전과 재생을 동시에 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2개의 커넥터와 저항들을 주문하여 30일쯤에 부품들이 도착하였습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납중독을 걱정해야 할 정도로 빠져들줄은......



2009/02/01 04:22 2009/02/01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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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 작업중입니다.

Posted 2008/12/26 20:36, Filed under : Nerd Stuff
겨울을 맞아 블로그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자
스킨작업중입니다. 더불어 오류투성이의 기존스킨에서
벗어나기위해 아예 처음부터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배경에 줄을 맞추기 위한 테스트 작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이렇게 쓰잘데기없는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

내친김에 한번 더 쓰죠

겨울을 맞아 블로그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자
스킨작업중입니다. 더불어 오류투성이의 기존스킨에서
벗어나기위해 아예 처음부터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배경에 줄을 맞추기 위한 테스트 작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이렇게 쓰잘데기없는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


이건 보너스

겨울을 맞아 블로그 분위기를 조금 바꿔보고자
스킨작업중입니다. 더불어 오류투성이의 기존스킨에서
벗어나기위해 아예 처음부터 새로 만들고 있습니다.
이 글은 배경에 줄을 맞추기 위한 테스트 작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라..
이렇게 쓰잘데기없는 글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ㅋㅋㅋㅋ

ㅋㅋㅋㅋ

coming soon.


작업하고 있는걸 보시려면

http://xenolith.ivyro.net/tc/owner/skin/preview/?skin=standard

ㅋㅋ


2008/12/26 20:36 2008/12/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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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Xenolith 2008/12/26 21:24 Delete Reply

    두줄로 리플쓰기

  2. # Xenolith 2008/12/26 21:24 Delete Reply

    두줄로
    두줄로
    나나나

초고해상도 테트리스

Posted 2008/12/16 22:48, Filed under : Nerd Stuff



시간이 남아 도는자

도전하라
 
 
2008/12/16 22:48 2008/12/16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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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 공중부양 설치하기

Posted 2008/12/07 02:14, Filed under : Nerd Stuff
컴퓨터의 진동을 야기시키는 요인은 수없이도 많다.
하지만 1분당 보통 7200바퀴씩 돌아가는 모터도 모자라
1초에 수십번씩 헤드를 왔다갔다 하는 소음원이 있으니..
바로 하드디스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넘 되시겠(습니)다..

넘치는 야동과 사진들로... 매일매일 빨간 경고를 내뿜는  하드디스크가 불쌍해
640GB 의 하드디스크를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총 용량 1.5TB 의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게 되었으나..
역시나 정리가 안되는건 마찬가지이군요..

이 포스팅에서는 이 하드디스크를 소음을 줄이고 설치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드디스크는 보통 조일 수 있는 모든 나사를 조아서
최대한 고정시키는것이 가장 정석이며 보편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 하는 것이지요

하지만 이것마저 오랜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소음을 내뿜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 네티즌들이 경험과 실험을 비롯하여 발견한 방법인..

"공중부양" 되겠습니다.

하드디스크 공중부양 설치법은 다음과 같이 간단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꺼운 케이블 타이로 사진과 같이 묶어 줍니다.
케이스와 하드디스크를 연결해야하는데 저렇게 하지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차 작업이 완료된 모습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예쁘게 잘라내서 마무리 하시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식으로 고정시키시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게 설명했나요??

실은...

제가 설치하려고 봤더니 이미 5.25인치 베이가 모두 차버려서...설치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러분을 위해 친절하게 설명드리자면

최대한 수평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요즘 나오는 하드디스크는 3.5인치의 경우
1분당 7200 바퀴를 돌고 있습니다.  7200 RPM 이지요

그런데 회전축이 틀어져서 돌고 있으면 오랜시간 사용시 안정성을 보장 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공중부양법이 안정성에서 취약한 이유가 이때문입니다.

수평을 최대한 유지하고 케이블 타이로 최대한 조아서 묶어주면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5.25 인치 베이가 없어서 그냥 설치를 하였습니다. 제 케이스의 경우에는 이렇게
볼트 하나만 꼽아서 그냥 슬롯에 밀어 넣으면 설치가 끝납니다.

동생이 사준 케이스입니다.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슬롯에 밀어 넣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케이블을 연결해주면 끝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CMOS 에서 정상적으로 인식되는것을 확인하면 됩니다..


제가 처음에 케이블 타이로 하드디스크를 설치했을때는 소음이 많이 줄었었으나
나중에는 결국 다시 시끄러워지더군요..
개인적인 경향이나 하드디스크, 케이스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이로인한 모든 책임은.. 본인이 지시는겁니다...

소음없는 컴퓨팅을 위하여......



2008/12/07 02:14 2008/12/0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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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0 관련 리뷰 모음

Posted 2008/11/04 00:13, Filed under : Nerd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본 글은 D700 관련 리뷰를 모아놓은 것이며
SLRClub.com 의 자료이므로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D700 리뷰


키노님의
보급형 1:1 DSLR 카메라의 새장을 연다 D700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7166

反MB/8월 님의
NIKON D700 리뷰 - 1부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7016

HeyJey[CPS™] 님의
니콘 real FX DSLR D700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7150

닭(Dark) 님의
D700 (1편) - 중복날에 올리는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81

유리동물원 님의
[NIKON FX D700]중급기 풀프레임 시장 절대 강자를 노린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40

CG디자이너 님의
중급기 FX포맷의 혁명 니콘 D700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13

☆무비스타☆  님의
미들급의 최강자를 꿈꾼다.D3의 형제 D700!!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00

[D200]ZooYork  님의
니콘 미들급 FX포멧 D700 리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review&no=26705





기타 니콘 관련 자료

buck-tick 님의
NPS(NIKON Professional Service:니콘 프로페셔널 서비스)에 대하여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2951

꾸러기&꼬맹이 님의
메이커별 렌즈용어와 니콘렌즈 일람표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1495


Alchemist 님의
사진 몇장으로 떼우는.. 니콘과 캐논의 동급렌즈 찾아보기...
http://www.slrclub.com/bbs/vx2.php?id=user_lecture&no=1142
2008/11/04 00:13 2008/11/04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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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찜질 2008/11/10 00:12 Delete Reply

    보급형 FF라기엔 가격대가 ㅠㅠ

Dynamic Light Scattering

Posted 2008/10/02 20:25, Filed under : Nerd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


Dynamic Light Scattering PPT 자료


2008/10/02 20:25 2008/10/0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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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아버지가 쓰시던 모니터가 있었습니다. LG에서 플라톤이란 이름을 달고 나온 LCD 인데
당시에 나왔던 모니터와는 다르게 컴퍼넌트 입력도 있고 TV수신도 되는 고가의 모니터였지요
하지만 시대에 뒤떨어진 모니터는 아버지에게 매몰차게 버림받았고 마음씨 착한 제가
수원으로 갖고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이 모니터는 12V 3A 만큼의 밥을 먹어야 하는데
어댑터 내장이라고 생각하고 모니터만 업어온것이 화근이었습니다.

AC/DC 어댑터가 필요했기에 옥션에다가 주문하여서 어댑터가 배송되어 왔으나...
위 사진에서 보이는것과 같이 동그랗게 말려있고 가운데 핀(?)이 있는 형태의 어댑터가 필요한데
그마저 확인 안하고 주문해서...ㅡ.ㅡ;; 전혀 다른 모양의 커넥터로 도착하였습니다.
영화제덕분에 눈코뜰새 없이 바빴던 저는 주말을 맞아 그간 미뤄왔던 커넥터 교체작업을 감행하였습니다.

작업의 절차는..간단합니다.

기존에 모니터에 있던 커넥터를 떼어네고 다른 기기에 있는 비슷한 규격의
커넥터를 떼어서 교체하는 작업입니다.

우선 모니터 뒷판을 분해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AD보드에 연결된 핀들은 다 뽑은후에 보드 전체를 들어내야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드에 원래 붙어있던 커넥터의 모양입니다. 희안하게 생겼지요?
제 방에 있는 십여개의 어댑터중 그 어떤것도 이따구 꼬라지를 한 것이 없습니다...ㅡ.ㅡ;
만일 있다면 보드를 교체하지 않고 그냥 전선을 잘라서 작업하는게 훠어어어얼씬 편하겠지만
없는관계로 납땜질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이 새로운 어댑터 커넥터를 제공해줄 CR-V3 충전기입니다. 모비파워로 알려져있으며
어떤 이유에서인지 충전이 안되는데다 캐논은 이런 충전기가 필요없기에 (못쓰니까..ㅡ.ㅡ)
그간 서랍에 잠들어 있던것인데 이번기회에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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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전기를 뒤집으면 미끄럼 방지 스티커가 붙어있는데 그것을 떼어내면 볼트4개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가차없이 돌려서 빼주면 어렵지않게 충전기를 분해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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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것이 충전기의 내부 모습입니다. 완전 단순하게 생겼네요...
콘덴서에 저항, 트랜지스터 정도에 칩이 하나 보이는군요...ㅡ.ㅡ;

우리가 필요한것은 저기 까만 커넥터부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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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입니다. 저기 왼쪽 구석에 있는 |__| 이 모양의 판(?), 핀(?) 3개를 녹여서 뽑아내야합니다.
생각보다 납이 많이 없어서 쉬울것 같았으나 ... 정말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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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된 인두를 들이댔더니 녹을 생각을 안합니다. 팁 마저 무뎌질대로 무뎌진상태라
쉽지않은 작업이었습니다. 출력이 높은 날카로운 인두로 작업했으면 훨씬 빠르게 일을 마칠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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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역시 같은 작업을 해주면 됩니다. 사진은 인두작업을 끝내고 기존의 커넥터를 뽑아낸 상태입니다.
기판에 손상이 조금 갔지만 그래도 크게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튼튼한 녀석이니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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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아낸 두개의 커넥터입니다. 이제 다른 하나를 꼽아서 납땜만 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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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바꿔치기하면 됩니다. 하지만 뽑아낼때 납이 구멍으로 조금 들어간데다가
커넥터의 핀 크기가 조금 커서 그런지 조금 뜨게 되었지만 그냥 납땜하여 연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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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땜이 끝났으면 '분해의 역순' 으로 조립해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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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이 거의 끝난 모니터의 모습입니다. 커넥터가 조금 높아서 접지부분의 철판이 걸렸지만
그냥 한번 접었다가 펴주면 무리없이 조립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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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이 끝난 모니터에 전원을 넣고 DVI-DSUB 커넥터 연결후 컴퓨터와 연결하였습니다.
아무런 이상없이 잘 작동하며 네이트온, 멜론, 동영상 플레이어로 무궁무진한 응용이 가능합니다.

집에 어댑터는 있으나 커넥터 모양이 다르다면 아쉬운대로 이렇게 해결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댑터의 전압은 (Volt) 꼭 같아야 하며 암페어 값은 적당히 큰걸로 해도 무리가 없습니다.
실제로 제가 모니터에 사용한 어댑터는 12V 3.5A 입니다.

앞서 말씀드린것과 같이 커넥터가 같은 어댑터가 있다면 어댑터 선을 자르는것이 훨씬
간편할것으로 예상됩니다. 기판에 직접 납땜하는 작업은 어떻게 보면 상당히 어려운 작업이거든요
물론 실제로 해보면 별것 아닙니다만...ㅡ.ㅡ;

사실 이런 일을 해야할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을것 같지만.. 그래도
이런 방법이 있다는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2008/10/01 23:02 2008/10/01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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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GO Mindstorms

Posted 2008/07/03 20:23, Filed under : Nerd Stuff
이상윤과 남승욱과 한큐가 공학입문설계 교재(?)로 썼던 LEGO Mindstorms ..
한학기 내내 부러워만 하다가.. 결국 이베이, 아마존, Bricklink.com 을 뒤져...
$213 라는 놀라운 가격에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거기에 배송비 붙고 이것저것 붙이면
가격은 좀 더 올라가지만.. 그건 비밀이고..ㅋ 물건 자체의 가격은 $213 이었습니다.

주문은 6월 13일에 하였고.. 제가 받은것은 6월 26일이니 기간은 꽤 걸린 셈입니다.
주문한 곳은 BrickLink.com 의 Evansar 란 이름의 판매자..의 상점(?) 이었습니다.

BrickLink.com 은 지구상 최대의 레고 중고/신품 거래 커뮤니티이고.
전 세계에 자신의 레고를 팔 수 있고 또 구입할 수 있는 웹사이트 입니다.

배송과 결제방법은 다음편에 자세히 쓰도록 하고 일단
이번편은 오픈박스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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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을 통해 국내로 배송된 레고상자입니다.
면세한도인 $150 을 넘었고 모터가 있는 레고임에도 Gift 라는 옵션때문인지 따로 관세는 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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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스&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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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마음으로 상자를 여니 에어쿠션이 가지런히 들어있습니다.
맨 오른쪽 에어쿠션은 제 한몸 터뜨려 마인드스톰을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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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션을 치우니.. ㅎㄷㄷ한 박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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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B 상태로 구입한 것이었기에 제일 먼저 확인한 부분입니다.
여기서 MISB 란 Mint in sealed box 로..
미개봉된 신품을 뜻합니다. 

MISB 로 주문/배송을 하였다 하더라도 세관에서 열어보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그 상태 그대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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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Seal 입니다. 한번 열면 다시 부착할 수 없는 형식이라. (또 안뜯고 열수 없는 구조)
믿을만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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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뜯으려 했으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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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리는 손으로 박스를 여니 부품이 요따구로 들어있습니다.
뭐 워낙 작은 부품이라 부서질 염려는 없겠지만 그래도 괜히 기분나쁜 포장이었습니다.
다른 레고도 다 이렇게 들어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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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색 상자를 열어보니 Mindstorms 의 두뇌인 NXT Intelligent Brick 이 들어있습니다.
액정이 조금 얼룩지긴 했지만 그래도 괜찮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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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storms 의 손, 눈, 발, 귀, 입인 센서와 모터들입니다.
네가지 센서 (Light, Sound, Touch, UltraSonic) 가 들어있으며 3개의 Servo Motor 가 들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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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품을 다 꺼내 정리를 하였습니다. 이러니 좀 사용하기가 편해지는군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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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에는 스티커 하나 찰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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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만든 로봇입니다. 거리를 재고 선을 따라가는 로봇이었는데..
회전도 못하고 문제점이 너무 많아서... ㅋㅋㅋ
바로 분해된 비운의 로봇입니다.


LEGO Mindstorms 는 10세 이상의 아동/청소년/어른을 위한 제품입니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프로그래밍 할 수 있으며
함께 제공되는 NXT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훨씬 더 수월하게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품수가 많고 다양한 관계로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말하고 전후좌우 움직이고 거리까지 재는 WallE 를 만들면..ㅋ
다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ㅋ









2008/07/03 20:23 2008/07/0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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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인치 AD 보드 장착기

Posted 2008/06/29 18:30, Filed under : Nerd Stuff

주의~ 이 사용기를 읽고 따라하시는 모든분들에게 법적 책임이나 질타 혹은 구타를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전적으로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30인치 특히 A4, Q3 혹은 그 이전의 패널들.. 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한가지 고민거리가 있다면
모니터가 DVI-D 의 입력만 받아먹는 편식매니아라는 것입니다.
요로코롬 지 좋은 것만 홀랑 베껴먹는 이런 모니터 따위를 고쳐보기 위해 며칠간 사투를 벌였습니다. ㅠㅠ



30인치 모니터의 구성은 크게 패널 + AD 보드 + 케이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케이스는 없어도 되는것이고 이것이 없는 모니터를 통칭 '오픈프레임' 이라고 부릅니다.
프레임이 오픈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패널과 AD 보드가 없으면 모니터로 사용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패널은 입력받은 신호를 표현해주는 부분이고 AD 보드는 컴퓨터 혹은 타 기기로부터 받은 신호를
패널에 맞게 변경, 전송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기에 AD보드에 따라 모니터의 성능이 크게 좌우될 수도 있으며, 입력받는 신호에도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호를 패널에 맞게 바꾸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 스케일러 칩입니다.
Scaler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크기를 바꿔주는 칩입니다. 어떤 크기를 바꾸느냐

모니터는 영상을 처리하는 장치이므로 영상신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입력단자들이 있습니다.
예전에 비디오에서 많이 쓰던 RCA,
아날로그 모니터에서 쓰던 D-SUB,
DVD플레이어나 콘솔게임기에서 쓰는 Component
차세대 규격(지금은 현세대)인 HDMI  등
수많은 규격들이 있지요..

하지만 이런 모든 규격들이 나타낼 수 있는 크기(해상도)가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다른 크기의 신호들을 모니터 크기인 2560x1600 으로 바꿔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스케일러 칩입니다. 하지만 해상도가 높다보니 칩 개발에 어려움이 있었고.
시간이 좀 오래 걸렸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어려움들은 해결되었고 저렴한 가격에 AD보드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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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의 보드가 TripleLink 사의 P333AD 입니다.
예전에 TripleLink 에서 판매를 할때는 가격이 16만원이었으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http://cafe.daum.net/######에서 12만원에 구입할 수 있었습니다
LCDOO 에서는 MF300 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지원되는 단자는

싱글링크 DVI
듀얼링크 DVI
콤포넌트 1080p
D-SUB

그리고 스피커 입력/출력을 지원합니다.

12만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보드치고는 괜찮은 사양인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보드를 설치하기 위해 제가 겪었던 고난과 역경의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기존에 갖고 있던 LCD 는

AntWorks 사의 LCD
LG 의 Q3 패널을 이용한 제품입니다.




2008. 6. 18

보드를 수령하였습니다. 바로 설치를 하려고 스탠드를 분리하고 설치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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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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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판을 들어내니 DVI-D 입력만을 지원하는 볼품없는 보드가 들어납니다.
가차없이 떼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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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받은 보드의 선들만을 먼저 연결하였습니다.

하지만 뒷판을 들어내고 모든 삽질을 한 뒤에 깨달았습니다.
이곳엔 거대한 보드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는 것을..

설사 어찌저찌 설치한다 하더라도 스탠드 설치가 불가능하여
LCD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LCDOO 에 다시 전화를 하니..

보드 케이스를 따로 구입해야 한다고 합니다.

아...가격은 2.5만원..ㅠㅠ

미적미적 대다가 24일경에 주문을 하였습니다.



2008. 6. 25

거대한 박스에 담겨 배송된 보드케이스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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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LCD 뒷판에 부착하여 사용할수 있는 케이스 입니다.
검은색 유광 도색이 되어있으며 꽤 두꺼운 두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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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에 보드는 이렇게 장착됩니다.


자 이제~

신나는 마음으로 다시 설치에 도전합니다.

약 30개의 가까운 나사를 풀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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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뒷판의 구멍들을 이용하여 선들을 밖으로 뺀 후

보드를 연결하려는 찰나!!!!!!


선이 짧습니다....ㅡ.ㅡ

AntWorks 의 뒷판은 DVI 보드에 최적화(?) 되어 있어 선의 연결이 어려웠습니다.
선이 많이 돌아가야 함으로 길이가 짧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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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뒷판을 제거하고 보드 케이스만 장착한 상태로 작동 확인을 위해
가조립을 시도했습니다.

어찌저찌 조립해서 테스트를 하니 정상적으로 작동합니다.~!

아 기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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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뒷판 없이 사용하기로 하고 케이스에 스탠드를 연결하려는데
나사가 안들어갑니다... 이거 뭐이래..

집에 있는 수많은 나사를 사용해봐도 .. 절대 안들어갑니다.
자세히 보니 보드케이스에 나사선이 없는 상태였고
현재로선 방법이 없기에


결국




다시 원상복귀..


다시 DVI 보드로 조립하는 과정에서 선을 잘못끼워
조립/분해의 과정을 4차례 반복한 끝에...

겨우 원상복귀

또 며칠을 기다렸습니다.



2008. 6. 29

1. 스탠드 조립 불가
2. 선이 짧음

이 두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LCDOO 에 여러차례 문의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케이블의 경우 기성품을 사용하기에 LCDOO 에서도 특별한 대책이 없는 상태였고
스탠드 조립의 경우 4mm 직결나사를 사용하면 된다고 하여
네이버에 얼른 검색해보니.. 옥상에서 뒹굴고 있는 수많은 나사중에 하나였습니다.
얼른 주워와서 해보니 나사선을 그리면서 들어갑니다.
하지만 길이가 길어 보드에 닿을수도 있기에 워셔를 몇개 끼운후
조립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문제1번은 해결.


하지만 2번문제가 고민이었습니다.

케이블을 잘라 연장한 뒤 다시 연결하는 방법은 위험하기 그지없고.
용산에서 주문하자니 놀고있는 엑스박스한테 미안하고

그래서 생각한 방법이..

드릴질...ㅋㅋㅋ

드릴을 이용하여 케이블이 가는 길 중간쯤에 구멍을 뚫어 세상밖으로 나올 수 있게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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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쁘게 뚫어주었습니다. 밑에 동그란 지점은 1차 예상지점이었으나 .. 그냥 저기다 뚫었습니다.
드릴로 뚫으니 15분 넘게 걸리더군요....ㅡ.ㅡ
구멍뚫는 연장(?)이 있으면 3초면 끝날것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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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이 절단(!)될 위험이 있기에 절연테이프로 포장해주고 조립을 시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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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이사진 찍을때 정말 뿌듯했습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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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버터에서 나온 선이 너무 짧은겝니다..ㅠㅠ
그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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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뚫어주었습니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으니 다시 조립을 하고
처음으로 모든 부품이 다 들어간 가조립을 할 수 있었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 전원을 연결하고 컴퓨터를 켜는 순간..
저는 ....

좌절의 눈물을 흘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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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뭥미..

이래저래 조립하던 중에 패널을 뒤집어 놓았는지.. 위아래가 바뀐것이었습니다.
평상시 같으면 스탠드만 바꿔 끼우면 되었지만 OSD 위치도 있고.. 뒷판을 다 들어낸 후
다시 조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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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열흘이 넘는 고민과 사투 끝에 모니터 화면을 보니.. ㅠㅠ
괜히 뿌듯했습니다.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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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잠들어 있던/SDTV 에 붙어있던 엑스박스를 연결할 차례입니다.

연결은 컴포넌트로 하였으며 떨리는 손으로 LCD의 모드를 컴포넌트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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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예전 사용하던 DELL 2407WFP 에서 볼 수있던 컴포넌트 떨림도 없고 완벽한 화면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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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0p 로 완벽하게 동작합니다.


이렇게 열흘간의 AD보드 설치가 끝났습니다.
OSD 에 한글도 지원하고 다양한 설정도 가능하지만
한가지 딱 부족한게 Aspect 설정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니터의 경우 16:10 의 비율을 가지는데
엑스박스는 16:9 의 HDTV 를 기준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상하로 미세하게 늘어난 화면을 보여줍니다.

이게 평상시에는 크게 상관이 없는데 얼굴이나 자동차..혹은
원 같은 물체가 등장하면 눈에 확 띄게 됩니다.
은근히 신경쓰이는 부분이라 후에 수정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앤트웍스 케이스에 설치시의 문제점은 OSD 가 하단/상단에 위치하게 되는데
하단에 설치할 경우 바닥과 거의 붙어 있어 버튼을 누르는데 어려움이 많습니다.
모니터를 들고 스위치를 눌러줘야 하기에 상단에 설치하거나 스탠드를 교체해야 할것 같습니다.

약 2시간 정도 사용해본 결과 기존에 사용하던 보드와 체감할만한 화질차이는 없습니다.
하지만 D-SUB 와 컴포넌트 단자를 완벽히 사용할 수 있고
외장형 스케일러보다 저렴한 가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에

기존 AD보드가 없는 (DVI 전용인) LCD 를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방법입니다.

긴 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008/06/29 18:30 2008/06/29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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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imPs 2008/06/29 20:17 Delete Reply

    현실과 이상의차이...ㅠ_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 찬찬엉아 2008/06/29 22:37 Delete Reply

    저도 같은 케이스 사용하고 있어서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버튼 처리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혹시 인버터 케이블은 주문하신곳에 같이 주문하면 긴것으로 주문이 될까요? ^^;;;

    1. Re: # Xenolith 2008/06/29 23:28 Delete

      버튼도 보드 구입시 같이 딸려왔습니다.
      보드케이스 상단 혹은 하단에 설치 가능합니다.
      구멍은 한쪽에 뚫려있으나 케이스를 돌려 설치하면 되지요
      그리고 인버터 케이블은 제가 문의한 적이 있으나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뒷판을 떼시던지 구멍을 뚫으시거나 케이블을 주문하셔야
      할것같습니다.

    2. Re: # 찬찬엉아 2008/06/30 01:46 Delete

      답변 감사드립니다. ^^

  3. # beecom 2008/06/30 13:38 Delete Reply

    잘 보았습니다.
    저도 앤트 30인치를 쓰는데 같은 작업을 해보고 싶습니다.
    보드 구매하신 곳이 어딘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Re: # Xenolith 2008/07/01 01:18 Delete

      제가 구입한 곳은
      http://cafe.daum.net/LCDOK 란 사이트입니다.

      공구와는 별도로 전화문의 하시면 될겁니다.

      A4 패널에는 사용이 불가하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4. # beecom 2008/07/01 10:41 Delete Reply

    답글 감사드립니다.
    문의하니 Q3용은 다 떨어졌다네요..
    아쉽습니다.

  5. # 제행무상 2008/07/16 12:33 Delete Reply

    늦었지만 현장감있는 설명에 감동받고 갑니다 ^^: 너무 고생하셨네요 -0-

    1. Re: # Xenolith 2008/07/20 16:11 Delete

      그래도 지금 너무너무 만족하며 쓰고있어서 다행이지요

  6. # 피박에광박 2008/07/31 09:32 Delete Reply

    저거 혹시 컴터의 모니터 절전기능 가능한건가요?
    시간 정해놓고 그동안 컴터 안만지고있으면 모니터 자동으로 전원꺼지는 그기능...

    1. Re: # Xenolith 2008/08/02 21:32 Delete

      네 자동으로 꺼집니다..
      저도 20분으로 설정해 뒀는데 항상 꺼지네요
      컴퓨터 전원을 끄면 자동으로 절전모드로
      들어가고요

  7. # 정윤기 2008/08/01 10:27 Delete Reply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혼자서 과연할수 있을까요??

    조금이라도 패널에 대해 알아야 하나요??

    큰 인치의 모니터를 구입하고 싶은데 가격에 대한 압박이 너무 심해서요

    대충 어느정도의 가격이 들죠??

    1. Re: # Xenolith 2008/08/02 21:33 Delete

      저도 관련 지식이 전혀 없습니다만..
      이런 전자제품 분해/조립에는 조금 익숙한 편이라
      가능했던것 같습니다. 케이블 모양이 같은게
      2개 있어서.. 그거 맞추기도 좀 힘들었구요
      익숙하지 않으시다면 외장형 스케일러를 구입하시거나
      다른 제품을 구입하시기를 추천합니다.

      외장형 스케일러는 16만원정도에 같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합니다.

  8. # beecom 2008/08/07 12:28 Delete Reply

    외장형 스케일러들이 꽤 비싸던데, 16만원 하는 것이 있나보네요.
    어떤 제품인지 가르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Re: # Xenolith 2008/08/09 21:03 Delete

      어랏..리플을 달았는데 사라졌네요...ㅡ.ㅡ

      www.youjintec.com 에서 판매를 했습니다만
      그때 가격은 20만원이었다네요..

      현재 사이트가 닫혔는지..접속은 안되네요..ㅠㅠ

  9. # 이승현 2008/08/12 02:05 Delete Reply

    파코즈 쪽지 봐주세요. 쪽지 읽지 않으셔서 이곳에 글 남기는데 금칙어가 있다면서 작성이 되질 않네요.

  10. # 2009/04/02 20:56 Delete Reply

    모니터 뒤집힌거 보고 뿜었어요

  11. # Dzin 2009/12/31 16:00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30인치 오픈프레임을 사용중에

    같은 보드를 구입하여 장치하려다보니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SMPS에서 전원을 어떻해 연결 하셧는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전자기기나 회로 쪽으로는 거의 문외한 수준이라서 자세히 답변해주신다면 저에겐 큰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혹시 몰라 메일 주소남깁니다. najinda@nate.com

    그럼 새해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1. Re: # DONGMIN 2010/01/06 12:18 Delete

      답변이 늦어 죄송해요 ㅠ
      제가 조립한지 오래되서 기억은 잘 나지 않는데
      처음 제가 보드를 구입했을때는 외장 어댑터를 사용했었습니다
      처음 antworks 모니터를 구입했을때 딸려왔던건데
      어댑터가 보드 교체후 얼마 안있어 사망하였습니다. (원인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어댑터보다 SMPS 가 좋을 것 같아서 SMPS 로 교체하였습니다.
      어댑터 사용시 있던 노이즈도 거의 없어지고 안정적이 된것 같습니다

      연결하는 방법은 SMPS 가 AD보드 옆에 있는 공간에 들어가게 되고
      AC케이블이 그냥 달려있었습니다. PC에 연결하는 파워케이블로 바꾸려면
      커넥터 소켓을 땜질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사용했는데 아직은 별 이상은 없네요
      SMPS와 AD보드의 연결은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SMPS쪽에서 넘어오는 커넥터를 꼽을 수 있는 부분이 AD보드에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SMPS판매자 쪽에서 들었던 답변이기도 하고요, 제가 지금 사진을 보니
      우측에 2핀짜리 커넥터가 있는것으로 보아 그쪽인것 같습니다.
      저도 전기쪽 지식은 거의 없어서, 아마 연결하시기 어렵진 않으실겁니다.


      라고..메일드렸습니다..:)

[스킨] Adagios - Black Edition v.1.1

Posted 2008/05/04 01:49, Filed under : Nerd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


1UP 님의 Adagios ver. 1.7 을 수정한
Uglyblog.net 용 Black Edition 입니다.

uglyblog.net 이라고 써있는 부분은
images 폴더의 title.gif 를 수정하시면 됩니다
크기는 315 x 72px 입니다.
제 실력이 부족한 관계로 저 크기에서 벗어나면
정상적인 레이아웃이 안나올 지도 모릅니다.


스킨편집이 처음이라 억지로 구현한 부분이 많습니다.
기회가 되면 소스를 조금 다듬어 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커다란 버그가 없기에
아직은 계획이 없네요

혹시 쓰시다가 어려운 점이나 오류가 있으면
연락주시면 노력해 보겠습니다


자자..다운로드 횟수 = 리플 수 를 기대하며..ㅋ

-------------------------------

수진님의 리플로 파폭에서 레이아웃이 초토화 되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수정하였고 지금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업로드 3시간만에 ver 1.1 이 되는군요.
안타깝습니다..ㅠㅠ

처음 제작할때는 생각이 안나던것이 왜 지금은 한번에 해결되는지..

다운 받으셨던 2만3천309분은
번거롭지만 다시 다운로드 해주세요 ㅋ






2008/05/04 01:49 2008/05/0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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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수진 2008/05/03 23:45 Delete Reply

    스킨 정말 깔끔하게 만드셨네요~ 이뻐요..^^
    근데 firefox에서는 전체레이아웃이 약간 깨져요..

    1. Re: # Xenolith 2008/05/04 00:31 Delete

      감사합니다. 맨 윗부분에 조금 지저분한 태그를 써서
      깨지는가 보네요... 제가 익스를 써서 파폭에서는
      테스트를 못해봤네요... 수정후 다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2. Re: # Xenolith 2008/05/04 00:40 Delete

      아..파폭 깔아서 확인해보니까..
      완전 초토화되는군요...^^;;;;

  2. # 남승욱 2008/05/04 00:04 Delete Reply

    출첵~

    check it out~

    1. Re: # Xenolith 2008/05/04 00:31 Delete

      check this out, babe~

  3. # intoe 2008/05/05 23:30 Delete Reply

    컨텐츠 부분 너비를 변경하려면 어떤 부분을 고치면 되나요? 스킨이 너무 맘에 드는데 제가 쓰기에 컨텐츠 부분이 너무 넓어서요..^_^

    1. Re: # Xenolith 2008/05/05 23:58 Delete

      컨텐츠부분을 좁히시려면 몇군데를 수정하셔야 합니다.

      총 수정하실 코드는 4군데이고..
      그림파일도 몇가지 바꾸셔야 합니다.

      Index.xml
      L47 : <contentWidth>1130</contentWidth>

      skin.html
      L111 : <img src="./images/icons/0-SPACER.GIF" border=0 width=230 height=10>

      style.css
      L80 : width:1150px;
      L95 : width:830px;

      파일은 위와 같은 부분을 수정하시면 됩니다.

      부분설명을 드리자면

      XML 파일의 <ContentWidth> 부분은 지정한 픽셀보다 큰 그림은
      리사이즈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크기가 전체 레이아웃에도
      영향을 미치니 후에 설명할 style.css 부분과 같에 해주시면 됩니다.

      skin.html 은 width=630 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을 적당히 바꿔주시면 됩니다.
      이 부분은 title.gif 와 내비게이션 아이콘 사이의 간격을 지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style.css 의 두부분은

      80번째 줄의 width 는 ContentWidth 와 같게 해주시면 됩니다.
      95번째 줄의 width 는 메인컨텐츠의 크기를 지정해주시면 됩니다.
      아마 이 부분을 줄이시면 대충 감이 오실겁니다.

      크기 지정이 잘못되면 레이아웃이 초토화되는 경우게 발생합니다.
      ContentWidth 의 크기는 style.css 의 95번째줄 width 의 값에
      300px 정도 더한 값을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그 300px 은 우측 사이드바의 크기가 되겠지요.

      이정도만 고치시면 일단 모양은 나올겁니다.
      그런데 블로그 양쪽으로 나오는 테두리가 문제가 생깁니다.

      이것은 그림파일로 구현된 부분이라 크기를 줄여주셔야 합니다.

      bg_contentBody.gif
      bg_contentBodyTop.gif
      bg_contentBottom.gif
      bg_contentTop.gif

      이 4가지를 고쳐주시면 되는데

      그냥 리사이즈 하시면 모서리가 깨지니까
      포토샵의 경우 Canvas Resize 로 ContentWidth 값으로 설정하신 후에
      모서리를 다시 Marquee 로 선택하신후
      조정해주시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크기 조정이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설명도 부족한것같네요... 해보시고 안되면 다시 찾아주세요
      감사합니다.

  4. # 다가섬 2008/06/14 04:40 Delete Reply

    일단 성공적으로 적용된거 같아서 기쁘네요

    ㅋㅋ 근데 모랄까?

    위치로그와 미디어로그쪽에 X박이 뜨는데요
    마우스가 가면 변형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부분이 이상하케 적용된 듯합니다.
    음....왜 그런지 모르겟어요...일단 압축파일은 다 적용시킨것 같은데
    모가 문제일까요??

    아..제 블로그 주소 남기고 갑니다...
    죄송하지만 한가하실때 확인 좀 해주시고 조언부탁드릴게요

    1. Re: # Xenolith 2008/06/17 01:00 Delete

      죄송해요.
      시험기간이라 답변이 늦었습니다.

      스크립트도 제대로 작동하고 다 되는걸로 봐서
      파일을 불러오는데 문제가 생긴것 같습니다.


      아이콘 파일의 위치가.

      http://cfs.tistory.com/custom/blog/16/161400/skin/images/1-OFF-HOME.GIF

      http://cfs.tistory.com/custom/blog/16/161400/skin/images/icons/1-ON-HOME.GIF

      이렇게 되있는데
      /icons/ 부분의 차이가 있네요..
      혹시 아이콘을 옮기신거면 OFF 파일들과 함께 보관해주시면 될것같네요
      지금 ON 이 작동이 안하니.. ON 파일들을
      OFF 파일이 있는 곳에 옮기시면 될겁니다.

      그래도 안되면.. 다시한번 찾아주세요.^^;

  5. # 레이니 2008/06/16 10:49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

    스킨이 이뻐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태터툴즈를 1.7로 업데이트하고 나서 레이아웃이 깨지는 것 같아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여유 있으실 때 확인 좀 해주시고 조언 부탁 드릴께요. ^^;;

    즐거운 한 주 되세요. ^^

    1. Re: # Xenolith 2008/06/16 23:39 Delete

      이상하네요.. 1.7에서는 초토화 되는군요..^^;;
      지금 저도 1.7 b1 인데....

      제가 확인해보고 다시 연락드릴게요..
      지금은 시험기간이라...주말쯤에나 가능할것같네요.ㅠㅠ
      죄송합니다.

    2. Re: # 레이니 2008/06/17 10:03 Delete

      감사합니다. ^^

      아, 기말고사 기간이군요!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

  6. # fantastic902 2008/06/27 20:41 Delete Reply

    멋진 스킨 잘 쓰겠습니다 :)
    감사드려요~

  7. # fantastic902 2008/06/28 00:15 Delete Reply

    혹시 파이어폭스3에서 오른쪽 아래위 끄트머리에 이미지가 튀어나오는 현상에 대해서 아시는지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곰인코더를 이용한 초간단 벨소리 만들기 입니다.

온라인에 올라와 있는 벨소리나
스토어에서 유료 다운로드 하는 벨소리는 음질도 마음에 안들고
원하는 벨소리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기로 결심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정작 실행에 옮기기엔 여러 제약이 있지요
동영상벨을 지원하는 기기의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초간단하게 고음질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

벨소리로 쓸 음악파일
동영상벨을 지원하는 핸드폰
곰인코더 (유료/무료 상관없을듯)


갖고 있는 소스를 곰인코더로 불러오는것으로 작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소스를 제작하시는 방법은 CD에서 추출하시거나
MP3 를 잘라서 쓰시는 방법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저작권 문제도 있고하니 일단 다 스킵하고..

핵심 제작 방법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 핸드폰은 모토로라 Z6m 입니다. 모토로라 기기에서는 작동할것 같습니다만
타사 기기에서는 안될수도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곰인코더 '빠른 설정'중에 있는 '핸드폰 동영상 SKM' 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택을 하셨으면 빠른 설정 오른쪽에 '출력 설정' 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럼 위 화면 처럼 오디오 코덱 설정하는 부분이 보일겁니다.
거기서 'AAC, 128kbps, Quality 100' 을 선택합니다.
용량을 줄이시거나 더 좋은 음질 (사실 더이상의 음질은 무의미 하다고 생각합니다) 을 원하시면
다른 음질들을 선택하셔도 무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소리 탭을 누르시면 샘플레이트와 모노/스테레오 선택하는 부분이 나옵니다.
샘플레이트는 44000hz 로 선택하셔도 음질은 별 차이 없습니다만
용량은 400kb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용량이 넉넉하신분은 44khz 로 하셔도 역시 무관합니다.

핸드폰에 벨소리를 내주는 스피커가 2개이신 분은 스테레오로 선택하시고
저처럼 한개이신 분은 모노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뭐 그냥 다 스테레오로 해도
상관없습니다. (다 상관없대..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인코딩 하시면 됩니다.
그럼 벨소리 파일은 준비가 끝납니다.

초 간단하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토로라 PC Sync 를 띄워서 모토앨범을 선택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동영상 앨범을 선택하시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폰 연결을 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결이 되면 만든 파일을 오른쪽으로 드래그&드롭 해주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송이 완료되면 동영상벨을 선택하시면
깔끔한 고음질의 벨소리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자자

유용했다면 리플달아주세요..ㅋ
2008/03/08 11:37 2008/03/0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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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oryuken 2008/03/11 17:50 Delete Reply

    우왕 좋군요

    1. Re: # Xenolith 2008/03/12 02:12 Delete

      앗 오류겐님~~ ^^
      감사합니다. ㅋ

  2.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2008/03/12 12:20 Delete Reply

    ^^

  3. # ^^링크따라 2008/03/14 22:12 Delete Reply

    해볼께요,
    성공해야할텐데...
    anyway, 감사합니다.

  4. # 엑시큐셔너 2008/09/07 23:09 Delete Reply

    설마...벨소리목록에 저노래는.. 엑시큐셔너의

  5. # 오와 2009/01/24 16:31 Delete Reply

    최고

Motorola Z6M

Posted 2008/02/29 15:45, Filed under : Nerd Stuff


요즘 제일 좋아하는 광고
2008/02/29 15:45 2008/02/29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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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Keum- 2008/03/01 00:37 Delete Reply

    으아아 나 이거 완전 좋아해요!! 멀쩡한 애들이 안멀쩡한짓 하는데 홀딱 반했..+_+

    1. Re: # Xenolith 2008/03/01 06:55 Delete

      저게 유럽에서 유행하는 무슨 춤이라는데..
      난 저거 볼때마다.. 권상우가 생각나...ㅋㅋㅋ
      청춘만화였던가.. 그 영화에서 저 헤어스타일로 나오자나
      ㅋㅋㅋㅋ

여행용 케이블 만들기

Posted 2008/01/25 19:13, Filed under : Nerd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용도로 사용되는 2핀 전원 케이블 짧게 자르기



언제나 여행은 즐겁다. 하지만 여행에 필요한 물품들을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짐이 너무 많아져서 여행보다 고행에 가까운 경우가 많다.

저번에 유럽여행을 가면서 짐을 최대한 줄인다고 한 뻘짓거리가
케이블을 잘라더 다 짧게 만들어 가는 것이었는데
USB 5핀케이블의 경우는 판매가 되고 있기에 그냥 구입해서 사용했다.
하지만 카메라 충전기의 케이블의 경우에는 파는곳도 없고 사용빈도는 많은 편이라.
그냥 있는 케이블을 잘라서 쓰기로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거이 캐논의 BP-511A 배터리 충전기인 DS8101
처음에 나온 케이블을 저기에 돼지코처럼 생긴 커넥터에 꼽으면 된다.

충전기에 사용되는 케이블은 비교적 널리 사용되는 평범한 2핀 케이블이다.
여러 카메라 충전기나 포터블 플레이어 심지어는 우리집 랜턴에도 사용되는 평범한 케이블이다.

전선이 2가닥 뿐이라 개조하기도 편하고 그리 어렵지도 않다.

우리의 목표는 이 케이블을 잘라서 갖고다니기 편한 길이정도로 만드는 것이다.

케이블 만들기 보기

2008/01/25 19:13 2008/01/25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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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지성재 2008/01/25 20:56 Delete Reply

    안녕하세요..추가로 절연테이프 말고 수축관을 알려드리고 싶어 메세지남깁니다..검정색으로 되어
    조금 크게 되어있다가 라이터불로 지지면 쪼그라들고요 절연테이프의 끈적이는것도 없고 무척이나 유용합니다...가격은 몇백원밖에 안하니깐 용산같은데 방문시 1m정도 구입하면 많이 사용하실수 있을것입니다~~^^..수고하세요

    1. Re: # Xenolith 2008/01/25 23:16 Delete

      수축튜브가 있었는데 조금 작은거라 이거에는 못썼네요
      사진에 글을 작게 써놔서 못보셨나봅니다.^^;
      감사합니다.. ^^;

.htaccess

Posted 2008/01/19 15:34, Filed under : Nerd Stuff

EUROtrip.in 정상 작동~ 윳후

http://www.eurotrip.in

2008/01/19 15:34 2008/01/19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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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8일 현재 도메인 상황

Posted 2008/01/19 01:39, Filed under : Nerd Stuff

UGLYBLOG.net - 정상
EUROTRIP.in - 도메인/서버 문제로 작동불능 , http://xenolith.ivyro.net/tc/eurotrip 으로 접속가능
PHOTOfactory.in - UGLYblog.net 으로 통합

에휴

2008/01/19 01:39 2008/01/19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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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텍 서비스

Posted 2008/01/18 19:31, Filed under : Nerd Stuff
어제 도착한 녹아버린 쿨러를 가지고 용산에 있는..
렉스텍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였다.

가는데 조금 귀찮았지만.. 일본가는 계획도 짜고
어디가서 뭐 볼지 고민도 해보고 나름 빨리 도착한 기분이었다..

가서 떨리는 마음으로 그래픽카드를 맡겼더니 20분쯤 후에 오라고 한다..

막간을 이용해서.. 우체국에 들러서 택배도 보내고 (안녕 DDTS-100)
국민은행도 들러 수표도 환전(?)하면서 알차게 보냈더니
어느덧 시간은 압록강처럼 흘러 어느덧 시간은 40분이 지났다..

더욱더 떨리는 마음으로 센터에 들어갔더니..
나를 반기는것은..

데스크언니의 반가운 인사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곱게 포장된 그래픽카드!!!

한눈에 봐도 이건 쌔거야!! 하는 느낌으로 좋아하고 있었는데..

뒷면에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서비스' 용..
과연 이게 그냥 교체용일지..
아니면 리퍼일지 진실은 저 너머에 있지만.

어쨌든.. 무료로 해결되니 기분은 좋아진다..

어제 괜히 구입자한테 안좋은 투로 말을 했던것이 미안해서
친절하게 신경쓰지 말라고 문자도 보내주고..

집으로 왔다..

아아..렉스텍 고마워요~
2008/01/18 19:31 2008/01/18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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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쩐다...ㅠㅠ

Posted 2008/01/17 23:55, Filed under : Nerd Stuff
사용자 삽입 이미지


8800GT 로 업그레이드 하고 남은 8600GT 를 장터에 올려서 팔았는데
반품요청..

사유는 설치후 전원이 안들어옴.

쿨하게 받아주었으나
돌아온건..

녹아버린 내마음과 쿨러뿐.

이걸 어쩐다.... ㅡ.ㅡ;
2008/01/17 23:55 2008/01/17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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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DIF 케이블 만들기

Posted 2008/01/17 06:09, Filed under : Nerd Stuff

SPDIF 란?


S/PDIF
specifies a Data Link Layer protocol and choice of Physical Layer specifications for carrying digital audio signals between devices and stereo components. The name stands for Sony/Philips Digital Interconnect Format, the two companies being the primary designers of the S/PDIF format. It is more recently part of a larger collection of standards IEC 60958 (often referred to as AES/EBU), where it is known as IEC 958 type II. S/PDIF is essentially a minor modification of the original AES/EBU standard for consumer use, providing small differences in the protocol and requiring less expensive hardware.

http://en.wikipedia.org/wiki/SPDIF

간단히 요약하면 디지탈 오디오를 전송하기 위해 쏘니/필립스에서 만든 규격이다.
광출력과 코엑시얼을 지원하며 디지탈로 전송하기에 케이블 하나로 다채널 오디오의 구현이 가능해진다.
복잡하게 디코더/리시버와 AV 기기를 연결 할 필요 없이 선 하나로 모든것이 해결되는 것이다.

자.. 그럼 이것을 어떻게 이용해야 할 것인가..


XBOX360 이나 대부분의 DVD 플레이어의 경우 광출력을 지원한다.
광출력 케이블은 TOSLINK 라고도 불리는데
예전에 MD를 사용해본 사람은 다들 알겠지만 말 그대로 光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케이블이다.
빛이 케이블을 타고 이동하기에 케이블을 접을 수 없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다는 단점이 있으나
역시 좋은 음질로 간편하게 연결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코엑시얼(Coaxial) 케이블은 RCA 케이블 (흔히 보는 영상/음성 케이블이다) 을 이용하여 아날로그와 디지털 모두를
전송 할 수 있는 매개체이다. 광케이블에 비해 관리와 사용이 편리하고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그럼 코엑시얼 케이블을 왜 만들어야 하는가..?


메인보드 칩셋의 발달로 예전에 추가로 장착하던 사운드카드가 메인보드로 옮겨왔고
그것이 발달함에 따라 5.1채널 오디오를 지원하게 되었다.
최근 나오는 대부분의 칩셋은 5.1채널 오디오를 지원하고 있지만
제작비용의 문제로 광출력이나 코엑시얼 출력은 제외되서 판매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칩셋에서도 지원하고 소프트웨어도 있는데 단자가 없어서 사용을 못하는 경우가 있다.
혹은 따로 브라켓을 판매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도 있다.
필자의 경우가 브라켓을 판매하는 경우였는데.. 국내에서는 주문하기도 힘들고
파는곳 조차 찾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그냥 만들기로 하였다.

제작방법 보기


more..

2008/01/17 06:09 2008/01/17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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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Columnist 2008/01/18 00:00 Delete Reply

    오옷! 유요한 정보네요 ^^

    저는 메인보드 살때 일부러 코엑셜과 spdif단자 달려있는 넘으로 장만해서 엠디나, 디코더랑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1. Re: # Xenolith 2008/01/19 00:47 Delete

      저도 SATA 슬롯 6개와 SPDIF/광출력 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SATA 로 왔습니다. 당시에 ASUS 제품이 광출력이 있었는데
      SATA가 조금 작아서... 이 보드를 선택했네요.. ^^;

      첫 리플 감사합니다. 흑

  2. # 금탱이 2008/01/18 10:29 Delete Reply

    축하드려요

    1. Re: # Xenolith 2008/01/19 00:47 Delete

      아앗..감사합니다. ^^